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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GO 백팩 이벤트로 제품을 받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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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A4817_복사.jpg택배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픽디자인도 사용하고 있고 7개 정도 크로스백 백팩등 다양한 사이즈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픽디자인은 봉투로 택배가 오는데 ONE GO는 박스로 안전하게 배송을 받았습니다. 뭔가 신뢰가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니 뽕뽕이로 또 박스가 있네요.

바코드까지 안내가 되어 있고 깔끔하게 포장이 되서 받았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니 또다른 파우치 포장으로 되어있습니다. 뭔가 비싼 명품을 산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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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니 봉투가 있습니다. 봉투에는 제품 설명서와 바코드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패딩을 사면

어떤 소재로 되어 있고 많은 태그가 붙어 있는데 백팩을 사면서 이렇게 되어 있는건 처음 보네요.

진자 명품을 산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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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고 처음 느낌은 일반 천으로된 백팩하고는 틀렸습니다. 뭔가 묵직하고 튼튼한 느낌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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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부분도 카메라 백팩이 아닌 등산가방처럼 푹신하고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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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개폐 방식이 조금 독특합니다. 이건 호불호가 가려질 수 있을꺼 같습니다. 당겨서 개봉하는 방식입니다.

가방을 열때는 안정감있게 댕겨서 개봉이 됩니다. 문제는 다시 가방을 닫을 때인거 같습니다. 급하게 순간 촬영을 하거나 어두운 곳에서 가방을 닫을려고 하면 한번에 안되고 찾아야 합니다. 여러번 해야 닫을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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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어 손잡이에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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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와 마무리 부분이 눈에 뛰는 부분입니다.

 

가방끝 길이를 조정하고 남는 부분을 리본

형식으로 말아서 잡아 줍니다. 픽디자인이나 기타 가방은 주렁주렁 길게 하고 다녀야 하는데 섬세하게 마무리 부분까지

신경을 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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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하고 앞으로 고정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장시간 또는 무거운 렌즈 카메라를 넣고 다닐때 보정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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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를 가방밑에 달 수 있는 케이블입니다. 삼각대도 가방이 따로 있어서 가지고 다니지만 백팩에 넣어서

다닐때도 있는데 이렇게 되어 있어서 밑에 장착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이 있어서 헐신 효율적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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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생각도 못했던 악세사리 입니다. 정말 유용하게 사용될꺼 같습니다. 자석으로 되어 있어 분실 위험도 적습니다. 주 용도는 삼각대 플레이트, 핸드스트랩 등을 조이고 풀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5백원짜리 동전을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핸드 스트렙이나 삼각대 거치를 위해서는 조이고 풀고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양쪽 수납공간이 충분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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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받아서 펼쳐봤습니다. ONE GO 백팩은 소니에서 사은품으로 행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소니 온라인 세미나에서 올폐님이 가방을 설명을 하시면서 꼭 랍스타를 펼쳐놓은거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펼쳐보니 랍스타가 생각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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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칸막이를 제공을 해줍니다. 카메라 및 렌즈를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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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급하게 촬영 할때 크로스로 놓고 카메라를 빼서 바로 촬영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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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공간이 정말 다양한곳에 있습니다. 수납공간이 부족할일은 없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수납 칸막이가 다른 백팩하고 차별점이 있습니다. 다른 백팩은 찍찍이 방식인데 ONE GO 백팩은 한쪽은 찍찍이 한쪽은 고정하는 방식으로 조금더 탄탄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받았으면 어떻게 사용하는거야 했을텐데 다행이 소니 세미나에서 장착하는 방법을 설명해줘서 헤매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플라스틱으로된 부분을 가방에 고정하는 방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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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용하는 픽디자인 15L 와 비교 입니다. ONE GO 백팩은 18L 입니다. 3L 차이 이지만 수납 공간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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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방 사이즈 입니다. 가방 사이즈 부터가 조금 더 큽니다. 개폐 했을때 안쪽 공간도 차이가 있습니다. 헐신 넓어 보이는게 보이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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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디자인과 개폐 방법에서 가장 큰차이가 있습니다. 개폐 방향입니다. 픽디자인은 안쪽으로 개폐가 되고 ONE GO 백팩 은 밖으로 개폐가 됩니다. 밖으로 개폐되는 방식이 헐신 안정적입니다. 급하게 넣거나 뺄때 추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를 뺄때도 조금더 빠르게 뺄 수 있습니다.

 

​출사때는 항상 투바디를 가지고 다닙니다. 픽디자인 15L는 투바디외 추가렌즈는 넣을 수가 없습니다. 공간이 안나옵니다. ONE GO 백팩 은 추가렌즈를 망원렌즈 1개 or 일반 단렌즈 2~3개를 추가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양한 악세사리 수납 공간이 있어서 여유롭게 다닐 수 있을꺼 같습니다.

 

이번 이벤트 응모를 하기 전에 추가 백팩을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는 큰 백팩이 있지만 도보로 이동할 경우 너무 크지 않으면서 2바디와 추가 렌즈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경략 백팩을 찾다가 소니 세미나에서 처음보고 딱 필요한 가방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평상시 풍경 촬영을 위해 가지고 다니는 구성은 A7R4 + 1635GM, EOS R5 + RF2870 이며 여기 추가로 망원은 RF100500 or 70200GM, 단렌즈는 14mm, 40mm, 50mm, 85mm 등 촬영 환경에 따라 가지고 다닙니다. ONE GO 백팩 은 투바디와 추가 렌즈를 여유롭게 넣고 다닐 수 있는 공간과 삼각대를 장착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줍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픽디자인 15L 보다 가방 무게가 조금 무겁네요. 이부분 말고는 모두 좋은거 같습니다.

http://www.instagram.com/photographer_soo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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