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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소니센터 강남과 함께하는 옴니버스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캡처.PNG

 


3가지 준비된 세션이 있습니다.


1. 영화 조명 효과 연출촬영

2. Fitness 바디 프로필 촬영

3. SEL1224GM 인테리어 촬영

 

1. 영화 조명 효과 연출촬영 (모델 김다나님)


Movie Zone 세션으로 영화 조명 효과 연출 촬영으로 옵티컬 스누트를 활용하여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출을 할 수

있는 촬영입니다. 여러개의 틀을 사용하여 조명앞에 달고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오게끔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셋팅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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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itness 바디 프로필 촬영 (모델 김예인님)


Fitness 바디 프로필 촬영 세션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컨셉 촬영이였습니다.

자리를 움질때 마다 조명 이동으로 촬영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조금더 다양한 컨셉의 사진을 촬여하고 싶었지만.

조명 이동이 필요할 세션에는 시간을 배분을 다시 하면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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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L1224GM 인테리어 촬영


1224GM을 사용하여 인테리어 촬영을 할수 있는 세션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렌즈가 1635GM 입니다. 최근 여행에서 초광각이 아쉬울때가 많이 있었는데.

세미나를 통해서 뽐뿌를 받고왔습니다. ㅠㅠ  렌즈의 첫느낌은 어 ~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 1635GM 후드를 제거한 상태에서 비교해보니깐 조금더 큰 싸이즈인데 체감으로 느끼는건 작고 단단해 보였습니다.

만듦새는 확실이 400/600GM 을 제외한 높은 가격과 최고임을 자랑하는 렌즈인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준비된 삼각대로 ISO 100. F2.8 ~ F8 까지 낮은 셔속으로도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12mm 화각이 생각보다 넓으며 편집하면서 느낀 외곡 억제력도 최고 인거 같습니다. 화격이 넓다 보니 편집에서도 좋네요.

편집하면서 중앙부 부터 ~ 주변부 화질까지 해상력이며 선예도가 높다는걸 느꼈습니다. 은하수용으로 사용하는 시그마 14mm F1.8

주변부가 아쉬울때가 많이 있는데 가격이 안정되면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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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아직 a7c 바디가 준비되지 않았는데 이원석 작가님의 개인 바디를 빌려주셔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어진 촬영시간이 짧기 때문에 간단한 바디 셋팅을 하고 촬영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조작이 조금은 불편? 어색? 생소함? 이 늦겨 졌습니다.

하지만 금방 적응하고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스위블 액정이 나름 뷰파인더보다 실내에서는 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었네요.

인물촬영은 EYE AF가 있어서 큰차이는 없지만 기타 촬영에서는 개인적으로 초점을 수동으로 움직여서 촬영하는데 초점 포인트 이동하는게

불편하네요. a7r2 처럼 셋팅하고 사용하면 될꺼 같네요. 내년 초 가격이 안정화가 되면 세컨으로 구입을 할꺼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1224GM, A7C 뽐뿌를 지대로 받고 왔습니다. ^^


수고하신 김예인, 김다나 모델님과 소니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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